■■■■■ 13년산 마늘 추가 시장격리, 건조가공 등 보완대책 추진 등 ■■■■■
제8차 농산물 수급조절위원회 (12.13) 결과 반영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의 농식품부 보도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농식품부는 농산물 수급조절위원회를 개최(12.13)하여
‘13년산 마늘 과잉생산 관련 그 간 추진한 수급대책과 가격동향 등을 종합 점검
△ 수매비축 등을 통해 46천톤은 격리 추진 중이며,
민간저장량은 전&#8231평년보다 11천톤 많은 수준으로 수급상 이상 징후 없음
△ 가격은 정부 수매비축이 완료된 9월 이후 일시 상승 후 보합세 유지
△ 정부비축 물량 중 일부 품위저하품은 시장에 영향이 없도록 최대한 건조 가공하되,
발아한계 등으로 판매가 불가피한 물량은 공매 동시 추진
△ 또한, 마늘 가격하락 우려 불식을 위해 농협중앙회 주관으로 8천톤 추가 시장격리
및 가격 하락 시 정부 추가수매 검토
■ ‘가을·겨울 무 수급안정 대응방향’과 ‘김장채소 수급안정대책 추진상황’도 검토
△ 겨울무는 생산증가와 수산물 소비감소 등의 영향으로 가격하락이 우려됨에 따라,
- 우선, 생산자단체 중심으로 5천톤 자율감축 등 소비촉진을 유도하고,
- 정부는 ‘14년 예산에 최초로 국산무 수매비축 예산 31억원이 반영된 점을 감안하여
’14년초에 우선 2천톤(약 15억원)을 수매·비축하여 일시적 수급불안에 대비하기로 하였다.
△ 지난 10월말 배추, 고추, 마늘 등 김장채소 생산과잉으로 가격폭락이 우려되었으나,
김장 더 담그기, 유통업체 판촉, 시장격리 등으로 가격은 평년수준에서 안정된 것으로 평가
■ 아울러, 위원회는 지난 4.30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8차에 걸친 주요 성과와 발전방안을
토의하면서, 앞으로도 위상과 신뢰를 바탕으로 수급조절에 실질적인 영향력이 발휘되는
위원회 만들기로 의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