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령

01.

우리는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촌현실이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고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 제고와 유통의 합리화를 위한 대전환기에 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의 개선을 위하여 주체적인 행동을 펼치지 못하여 왔음을 깊이 반성한다.

02.

우리는 우리 농업 발전을 위하여 농산물 유통 합리화가 최우선 과제임을 명심하고 이의 개선을 위하여 노력을 경주한다.

03.

우리는 우리 농업이 살길은 유통구조 개선에 있다는 명제 아래 우리 산지유통인들이 주축이 되어 유통 관련 제도를 합리화하는데 우리의 힘을 집약하고 생산자 보호와 소비자 보호에 총력을 기울인다.

04.

우리는 현재 도매시장에서 자행되고 있는 산지유통인들에 대한 각종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에 건의하고 요구하며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권익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다.

05.

우리는 농산물 유통 개선을 위하여 정책을 개발하고 이를 건의하며, 확정된 정책을 현장에서 수행하는 주인공임을 자임하고 농산물 유통 발전을 위한 의사결정과 분위기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한다.